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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잠깐 28호 :: 일본생활 매거진

2021년 2월 15일
2분 분량



오늘은 YUI에 대해 소개합니다! 저는 <태양의 노래>라는 영화를 보고 YUI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! (참고로 <태양의 노래>는 흥행 수입 10억엔을 돌파하고 일본 이외에 5개의 나라에서 개봉이 되었었습니다) ​ '라이브가 별로'라는 비판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유이의 노래를 '그저' 순수하게 좋아했어요! 진짜 한때 유이 노래만 들었었고 라이브 영상도 많이 봤습니다! ​

유이의 노래랄까요?

목소리를 정말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!

제가 좋아하는 영화, 애니메이션도

OST 작업을 많이 했기도 하구요!

​

참고로 TMI 지만

저는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

'강철의 연금술사'를 가장 좋아합니다.

정말 그 어떤 애니메이션보다

완벽한 애니메이션이라 생각해요.

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,

작화, 컨셉, 세계관, 스토리의 마무리

스토리의 일관성, 주제 정말

이렇게까지 완벽한 애니메이션이

있을까? 하곤 생각합니다.

​

안 보신 분들은

제발 정주행 꼭 정주행

완전 완전 정주행

지금 봐도 손색없는

이질감 절대 없는

그런 인생 만화입니다!

​

다시 YUI로 돌아와서

오늘 유이를 소개하는 이유는

유이가 최근 활동이 뜸한 것 같아

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

같아서입니다!

​

뭐랄까 그냥 정말 외모도 무대도 꾸밈없이

순수하게 '유이'만의 음악을 하는 느낌이랄까.

'와 저 노래는 유이니까 잘 된 거지'

하는 노래가 많았던 것 같아요!

올해 2월 24일 유이의 데뷔 15주년을

기념하는 앨범이 나온다고 합니다.

저는 참고로 YUI의

"feel my soul"

"Good bye Days"

"tomorrow's way"

"again"

"rolling star"

"gloria"

진짜 너무 좋아해요

​

그중 again을 제일 좋아하는데

그래서 맨날 노래방에서 도전하는 데

왜 매번 그렇게 실패하는지..

하... ㅠㅠ

​

근데 정말 again은 뭐랄까

진짜 들으면 스트레스 확 풀리는

그런 노래랄까?

특히

​

罪の最後は淚じゃないよ

죄의 최후는 눈물이 아니야

ずっと苦しく背負ってくんだ

계속 괴롭게 등에 짊어지고 가는 거야

出口見えない感情迷路に 誰を待ってるの

출구가 보이지 않는 감정의 미로에서

누구를 기다리고 있는거야?

​

白いノ-トに綴ったように

새하얀 노트에 철한 듯이

もっと素直に吐き出したいよ

좀 더 솔직하게 토해내고 싶어

何から逃れたいんだ...現實って奴?

어떤 거에서 벗어나고 싶어... 현실이란 녀석?

​

이 부분이 진짜 좋아요!!

뭐랄까 피겨 스케이팅 김연아선수가

턴 하기 전에 시동거는 느낌이랄까요

​

강철의 연금술사랑도 너무 잘 어울려요


2013년도부터는

록밴드 flower flower의

보컬 겸 기타리스트로

활동했다고 하는데요!

플라워 플라워의 노래 중에는

'命'를 가장 좋아합니다!

yui였을 땐 청량하고 순수하고

파워풀하고 명랑하고

포카리스웨트 같은 느낌이라면

플라워 플라워의 yui는

톡 쏘고 파워풀하고 조금은 무거운

칠성사이다 같은 느낌이랄까

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지만유?

​

유이는 사실

오리콘 차트 10위권

안에도 여러 번 올랐고

앨범도 엄청 팔린 가수입니다.

POP과 자국 음악을 분리시켜

집계한 형태로 최고의 공식력을

자랑하는 오리콘사가 발간하는

오리콘 차트는 일본 최고 권위의

명실상부한 음반 판매 순위 차트죠!

산출방식은 100% 음반 판매량입니다...!

21.2.24 유이 데뷔 15주년

기념앨범이 나온다고 하니

기대가 됩니다!

​

애니메이션 OST TOP3는

LiSA - 紅蓮華

平野 綾 - God knows...

YUI - again 입니다!



일본에 오시는 분들은

정말 이유들이 다양합니다.

진짜 사람마다 다양했던 것 같아요!

JPOP, 드라마, 영화, 애니메이션, 아라시,

일본어, 일본문화, 일본동네분위기 등

엄청나죠!

​

예전에는 일드가

정말 인기가 많았는데

넷플릭스가 나오고 난 후부터일까요?

(개인적으로)

조금 뜸해진 느낌 아닌 느낌?

(그냥 내가 안 보는 건가..?...)

​

그래서 배우를 모르는 분들도 꽤

많더라구요!!!!!

그래서 오늘은 인기 TOP10의

여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.

​

저는 하마베 미나미랑

아리무라 카스미랑

코마츠 나나랑

츠치야 타오를 특히 좋아해요

​

4명 중 한 명이 나오는

드라마나 영화는 대부분

본 것 같아요!!

특히 하바베의

"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" 라는

와 센세이션이었습니다...!

저 영화 나온 주인공

연기 다 잘해요 여러분

일본 특유의 '억지 감동'

도 덜하고 진짜 잘 만든 영화입니다!

츠치야 타오는

야마자키 켄토랑

작품을 많이 찍었죠!

최근에 나온 넷플릭스 오리지널

'아리스 인 보더랜드'는

생각보다 재밌습니다.

​

코마츠나나는 溺れるナイフ 에서

너무 예쁘게 나왔죠!

둘 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

배우라 재밌게 봤었습니다!

넷플릭스에도 나왔어요!!

​

아리무라 카스미와

스다 마사키가 나온

최근 영화 花束みたいな恋をした

잔잔하게 재밌게 봤습니다!

일본 연애라면 이런 걸까?

하면서 봤어요!

영화관에서 봤어요!

연인이 함께 성장하는

내용을 담은 영화랄까요.

볼 거면 연인과 함께

보는 걸 추천합니다!


오늘은

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

라는 영화의 명대사를

소개합니다!

​

우리가 선택해서

여기에 있다는 게

굉장히 인상에 남았습니다.

​

인생은 Birth 출생과

Death 죽음 사이의

Choice 선택의 연속이다

라는 말이 있죠!

​

나의 선택 하나 하나가

모여 지금의 나를 만듭니다!

지금의 인생을 만듭니다!

​

오늘은

어떤 선택을

하시겠나요?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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