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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OO님 아주르 후기







1월 7일날 도일 했으니 정확히 한 달이 지났네요.

좀 정신없는 상황이여서 후기가 미뤄졌습니다.

덕분에 다소 생활감 있는 사진입니다만...

저는 계약할 때 위치를 제일 중요하게 봤습니다.

학교가 워낙 구석진 곳이라 대로를 끼고 마켓 가까운 곳에

집이 위치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.

원룸이 처음이여서 너무 좁을까봐 걱정했는데

짐이 적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아늑하고 좋은 것 같네요.

2층 집이어서 신호등 빛이 들어오는데

시트지에 하얀 커튼까지 달아놓으니 밤에 분위기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.

냉장고, 세탁기 등 5종 가전은 클린케어클리닝에서 대여했습니다.

냉장고 정도만 있으면 되겠지... 라고 생각했는데

조금 살아보니 코인 세탁소까지 매일 왕복해야 하는 걸 생각하니 끔찍하네요.

가장 잘한 선택 같습니다.

집 꾸미는데는 그렇게 재능이 없어서

필요한 가구 정도만 구비해 뒀습니다.

입주할 때 전등도 달아주시고,

입주한 다음에 한 문의사항도 친절하게 응해주셔서

아주르 덕분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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